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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용접 성회 처음으로 둥관에서 개최
글꼴 크기: 작은 출시일:2018-05-08 [이 페이지를 인쇄]    [가까운]
24개 나라와 지역의 993개 기업이 전시회에 참가, 전시회 면적이 동기 대비 13.3% 늘어나
   8일, 제23회 베이징•에센 용접과 절산전시회(베이징 용접전시회로 줄임)가 본격적으로 개막했다. 4일간 지속되는 전시회는 둥관시 허우제진 광둥현대국제전시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해당 전시회는 중국기계공정학회, 중국기계공정학회용접분회, 중국용접협회, 중국용접협회용접설비분회, 독일용접학회, 독일에센전시회사에서 공동으로 주최한다. 이 전시회는 개최된 30년 이래 처음으로 베이징, 상하이 두 도시에서 번갈아가며 전시회를 개최하던 전통 패턴을 깨부수고 베이징에서 둥관으로 옮게 개최됐다.
  알아본 데 따르면 제23회 베이징용접전시회 규모는 96,000제곱미터에 달하며 지금까지 세계 24개 나라와 지역의 총 993개 기업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전시회 기간 40여개 나라와 지역의 연인수로 40,000명에 달하는 전문인사들이 전시회를 찾아 참관, 구매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기간에는 또 산업 포럼, 보고, 기술강좌, 성과 전시 등 일련의 부대 학술 행사를 개최하게 되며 용접과 절삭 업종 새설비, 새재료, 신기술, 새추세를 교류하고 응용하는 고지를 구축하게 된다.  
   1 올해의 전시회 면적은
  10만 제곱미터 가까이 된다.
  알아본 데 따르면 베이징용접전시회는 1987년부터 개최됐으며 현재 세계에서 가장 권위적인 2대 용접전문 전시회 중 하나인 동시에 우리 나라에서 가장 일찍 대외 협력을 추진한 공업전시회이기도 하다. 최근 몇년간 공급측 구조적 개혁이 깊이있게 추진되는 대배경 속에서 둥관 산업의 전환 업그레이드와 더불어 용접과 절삭업종에 대한 수요도 점점 더 왕성해지게 됐다.
  이런 배경 아래 제23회 베이징용접전시회가 베이징에서 둥관으로 옮겨져 개최됐다. 주최 측의 소개에 따르면 해당 행사는 둥관 나아가 화남지역의 방대한 제조업 수요와 ‘일대일로’제안의 선행지 우세를 다잡고 용접과 절삭 업종이 국내외 시장을 개척하는 데 더한층 도움을 주는 데 취지를 뒀다.
  상기 책임자는 금회 전시회가 ‘남으로 이동’해 둥관에서 개최되면서 전시회 참여 업체들의 환영을 받았고 전시 유치 장면도 유난히 열띈 양상을 보였다고 전했다. 지금까지 제23회 베이징용접전시회 총면적은 9만 6000제곱미터에 달해 동기 대비 13.3% 늘어났다. 그럼에도 불구 일괄 기획 제한으로 수많은 참여의향 업체들이 전시회에 참여할 수 없는 상황이며 전시부스 하나도 구하기 어려운 현상이 나타났다.
  2 전 세계 1000개에 가까운 기업 용약 참여
  금회 전시회는 광둥현대국제컨벤션센터의 6개 전시관 총 13개 전시구역을 사용하게 되며 기계 설비, 기술, 재료, 부대 도구 등 용접과 절삭 영역에 필요한 절대 대부분 설비, 제품 및 서비스를 전면적으로 전시하게 된다. 그중 신설된 철물공구 전시구역에서는 용접과 절삭 설비 생산, 유지보수에 필요한 다양한 전자 부품, 판금 부품, 철물 및 관련 부품을 집중 전시하게 되며 용접과 절삭 부대 부품 원스톱 구매 플랫폼을 구축하게 된다.
  알아본 데 따르면 현재 전시회는 파나소닉, 다주(大族), OTC, 북경현대, 진차오(金桥), FANUC,YASKAWA, KUKA, ABB, 자스(佳士),제너럴, 후궁(沪工), 다차오(大桥), 광저우 디지털 컨트롤, 카이얼다(凯尔达), Fronius 등 유명 기업을 포함한 993개 기업을 유치했고 독일, 미국, 한국, 일본 등 나라에서 단체로 전시회에 참여하기도 했다. 전시회에 참여한 해외 기업이 117개에 달했다.
  북경용접전신회 조직위원회 관련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최근 몇년간 선진제조기술에 대한 나라의 지지 강도가 끊임없이 확대됐으며 아주 긴 시간동안 수입 설비에 의해 독점됐던 여러 용접과 절삭 첨단 영역에 중국 제조의 모습이 나타났다.
  금회 전시회에는 광저우 루이숭(瑞松), 광저우 디지털 컨트롤, 다주, 싱지엔(行健), 카이톈(凯天), 방더(邦德), 마이커미터(麦格米特), 진차오, 다차오, 징췬(京群), 전캉(振康) 등 일부 스마트 용접, 레이저 절삭, 친환경 설비, 소재 적층 성형 제조(3D 프린팅), 첨단 용접재료, 스마트화 작업장 등 신흥 영역의 국내 유명 업체들이 등장해 광범한 제조기업들에 보다 본토화하고 가격대 성능비가 보다 높은 솔루션을 제공했다.
  3 일대일 초청
  해외 바이어 전시회 참관
  전시업체들의 전환 업그레이드와 시장 개척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베이징용접전람회 조직위원회는 기존 바이어 자원을 기반으로 혁신적으로 일련의 참신한 ‘콤비네이션 블로’를 출범해 보다 많은 국내외 바이어들의 전시회 참관을 이끌어냈다. 통상적인 바이어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일대일’ 초청, 전문 광고 발부, 각지 용접협회를 발동한 외 전시회 준비 초창기 조직위원회는 또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 등 ‘일대일로’ 국가와 지역을 직접 찾아 전시회 설명행사를 조직했으며 상기 나라와 지역의 11개 기구와 우호협력 의향을 달성, 관련 기업들의 참관 구매를 이끌어내 해외 신흥 시장을 개척했다.
  그밖에 조직위원회는 또 해외 전시를 계기로 선후로 독일, 미국, 러시아, 일본, 이란 등 관련 용접전시회에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일댕일로 해외 바이어들을 초청했다. 그뿐만 아니라 베이징 용접전시회의 둥관으로 전시 장소를 변경하면서 둥관시 각급 정부, 기구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여러 직능 부서, 둥관시 기계업종협회, 둥관안전생산협회, 둥관시 철물기계툴업종협회, 둥관화중과학기술대학 제조공정연구원 등 단위들에서 단체로 공들여 주장삼각주 지역의 방대한 제조기업들을 전시회에 바이어로 초청했다.
  불완전 통계에 따르면 전시회에는 기계제조, 압력용기, 자동차제조, 철도기관차, 석유배관, 선박, 항공항천 등 각 업종의 연인수로 4만명을 초과하는 관중을 유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4 수십회에 달하는 테마 행사 개최할 예정
  전시회 포털 사이트의 소식에 따르면 제23회 베이징용접전시회 기간 ‘용접국제포럼-혁신제조•용접 절삭’ ‘중국용접산업포럼-로봇용접 기술 및 응용’ ‘제19회 용접재료 업종 회원 대회 및 원부자재 발주회’ ‘용접특허와 과학기술 성과 전시’ 및 수십회에 달하는 새제품, 새기술, 새공예 강좌 등 테마 행사를 조직해 국제 용접과 절삭 영역의 성대한 행사를 마련하게 된다.
  전시회 현장에는 또 ‘용접 특허와 과학기술 성과 전시구역’을 설치해 업종 기업, 대학, 연구원, 연구소 및 개인의 시장 발전 잠재력을 갖춘 국가특허기술과 비교적 높은 과학기술함량 및 업종 선진 수준을 보유한 성, 부급 이상 과학기술 감정 성과를 집중적으로 전시해 최신 과학기술 성과의 착지와 응용을 보다 잘 촉진하고 용접기술의 자주 혁신 능력을 높이며 업종의 전환, 업그레이드를 촉진하게 된다.
  그밖에 이번 전시회가 페막된 후 <전시회 종합 기술 보고>를 발부해 제23회 베이징용접전시회의 개최 상황, 성과 및 전시회에 나타난 새기술, 새설비, 신재료 및 업종의 미래 발전 새추세를 전면적으로 반영해 보다 많은 용접 기업과 사업자들이 세계를 알고 선진을 배우며 개척 혁신하고 선진적인 용접과 절삭 기술을 선별, 사용하는 데 참고를 제공할 계획이다.
출처: 남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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