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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종 둥관 명차 국제차박람회에 등장한다
글꼴 크기: 작은 출시일:2018-05-08 [이 페이지를 인쇄]    [가까운]
박람회 6월 1일부터 4일로 앞당겨져, 둥관국제컨벤션센터의 ‘커튼콜 전시회’
   7일, 둥관국제차업박람회 조직위원회로부터 알아본 데 따르면 올해 6월 8일부터 11일까지 둥관국제컨벤션센터(아래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였던 제11회 둥관국제차업박람회(아래 국제 차박람회)가 6월 1일부터 4일로 앞당겨져 개최된다. 일전 조직위원회는 성명을 발부해 둥관시 관련 부문으로부터 6월 초부터 내년 초까지 컨벤션센터를 봉쇄, 업그레이드 개조한다는 통지를 받았고 하반기에 개최될 예정이였던 모든 전시회를 취소한다고 전했다. 금회 차박람회는 올해 컨벤션센터의 마지막 전시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100종을 초과하는 고급차 현장에서 맛볼 수 있어
  2008년부터 2017년 까지 둥관무역촉진회에서 주최한 둥관국제차박람회는 이미 10회간 성공적으로 개최돼 둥관에서 가장 권위적이고 규모가 가장 크며 가장 브랜드화한 차 업계의 성사로 자리매김했다. 10회 차박람회 중 8회가 둥관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컨벤션센터는 둥관 차 업계 성사의 랜드마크라 할 수 있다.
둥관 차 창고, 차 소장의 도시, 차를 사랑하는 도시……이 도시에서 차와 관련된 모든 아름다운 이름이 전부 컨벤션센터에서 탄생했고 유명세를 탔다. 다이차업(大益茶业), 란창구차(澜沧古茶) 등 유명 차기업을 놓고 보면 이곳은 국내외 차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집중되고 최상급 보이차를 찾을 수 있는 곳이다. 쐉천보이차(双陈普洱), 러런구(乐人谷) 등 둥관 현지 브랜드를 놓고보면 이곳은 국내외 차시장을 개척하고 차 업계에서 이름을 날린 곳이다.한편 대부분 둥관 시민들에게 컨벤션센터에서 해마다 개최되는 국제차박람회는 전국 각지의 명차를 음미하고 중국의 차문화를 깊이있게 요해하는 ‘차의 명절’, ‘차 업계의 카니발’이다.
계획에 따르면 둥관국제컨벤션센터는 이번 업그레이드 개조를 마친 뒤 다른 용도로 사용되며 그 어떤 업종 전시회도 개최하지 않는다. 올해 제11회 국제차박람회는 둥관 소장 명차 전시구역 조성에 알심을 들일 계획이며 1000종에 달하는 둥관의 소장 차들이 동시에 등장하게 된다. 100종을 초과하는 명차를 현장에서 무료로 맛볼 수 있다. 이 ‘1000종 둥관 소장 명차 등장, 100종 좋은 차 현장 음미’행사는 국제컨벤션센터의 ‘화려한 커튼콜’이라 할 수 있다.
  전시구역 기획에 따라 금회 국제차박람회는 보이차, 다기, 1000종 둥관차, 차와 생활 4대 전시구역으로 나뉘며 녹차, 황차, 백차, 청차, 홍차, 흑차, 화초차, 재가공차 등 유형을 망라하게 된다. 이중 다기구역에서는 자사도자기, 금속유리, 대나무 다기를 전시하게 되며 차와 생활구역에서는 다양한 대나무, 금속, 마호가니로 만들어진 차 탁자, 차판 및 다도복장, 다도공간, 차포장, 차과학 등 차 관련 제품 및 서비스를 전시하게 된다. 범위가 구전하고 품종이 다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둥관 특색 차산업 체인 확장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금회 차박람회에는 300여개 기업들이 참여하게 되며 이중에는 보이차를 취급하는 다이(大益), 위린옛차집(雨林古茶坊), 란창고차(澜沧古茶), 진다푸(今大福), 보이차그룹, 라오마방(老马帮), 려명차공장, 멍쿠룽씨(勐库戎氏), 후난 흑차를 취급하는 바이사시(中茶白茶), 윈상(云上)차업, 사천 장족차를 취급하는 야안(雅安茶厂)차공장, 푸젠 백차를 취급하는 중차백차(中茶白茶), 뤼쉐야(绿雪芽), 차오즈바이(乔制白), 그밖에 둥관 현지 브랜드인 쐉천보이차, 라오차후이(老茶汇), 밍쉬안차창(名轩茶仓), 추신수차(厨心熟茶), 펑푸차창(丰普茶仓), 진룽차업(金荣茶业) 등 유명 차기업들이 포함됐다. 그밖에 이싱(宜兴)시 도자기업종협회의 전폭적인 지지로 많은 자사제1공장의 자사 전문가들이 이싱에서 둥관을 찾아 이번 성회에 참가하게 된다.
  전시회 기간 1000종 둥관 차 시음 평가, 《관이차사(莞邑茶事)》 새책 출시, 가맹업체 대회, 차기업 새제품 발부회 등 전문 행사를 조직해 전국 나아가 전 세계 차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유명 차기업이 운집되고 좋은 차를 맛보며 무역문화를 교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둥관의 특색 차 산업 체인을 확장하고 도시의 품격과 인문 교양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출처: 남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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