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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관—롄윈강 직항 항로 본격 개통!
글꼴 크기: 작은 출시일:2018-05-10 [이 페이지를 인쇄]    [가까운]
 둥관 타임DG  일전, ‘순해9’ 호가 둥관항에 정박했다. 이는 둥관-롄윈강 직항 항로가 본격적으로 개통됐음을 의미한다. 롄윈강은 제2의 유라시아대륙교 시작점, 실크로드 경제벨트의 중요한 접점이이다. 해당 항로의 개통은 둥관항에 새롭게 추가된 또한갈래 ‘일대일로’와 연결되는 통로이다.
알아본 데 따르면 해당 항로는 신펑(信风)해운과 위저우(郁州)해운에서 공동으로 운영하며 전기에는 1.8만톤급 컨테이너선 두척을 투입해 매주 2편씩 운영하고 후기에는 수요에 따라 운송 능력을 추가할 계획이다.
최근 몇년간 둥관항무그룹은 기회를 다잡고 다양한 조치로 ‘일대일로’와 적극 연결해 둥관에서 개방형 새구도를 구축하는 데 조력했다. ‘1항구 1철도’를 구축해 ‘일대일로’를 연통하는 패턴을 통해 ‘일대일로’ 중요 접점항구를 건설했다. 중점은 스룽철도국제물류기지와 연결해 동남아시아 국가와의 근해항로를 개척하고 둥관 화물의 동남아 잰출에 편리를 제공한 것이며 그밖에도 동남아시아에서 중앙아시아, 러시아, 동유럽으로 수출하는 화물을 둥관항의 다국집산조작장에서 조작한 뒤 내륙하 수로를 통해 스룽철도국제물류기지와 연결했다. 또 반대로 중앙아시아, 러시아 및 동유럽의 화물이 동남아시아로 발송되게 해 21세기 해상실크로드와 실크로드 경제벨트가 둥관에서 연결되게 했다.
이와 동시에 둥관항무그룹에서는 또 ‘1항구 다항선’ 물류망을 적극 구축하고 웨강아오대만구 관건 화물운수 지원항구를 구축했다. 기존의 ‘만구 쾌속선 1호선’ 기초상에 홍콩부두를 잇는 ‘만구쾌속선 2호선’을 개통하고 대만구 각 도시에 직접 닿는 만구쾌속선을 개통해 화물이 둥관항에서 집산한 뒤 둥관항만구 쾌속 수상 운수시스템을 통해 원양선에 탑승해 세계각지로 수송되게 할 계획이다.

출처: 둥관타임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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