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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둥관 제조업 PMI 51.5로 반락
글꼴 크기: 작은 출시일:2018-06-05 [이 페이지를 인쇄]    [가까운]
 

 

4, 둥관시 경제와정보화국에서 둥관일보 연합으로 최신 둥관시 제조업구매자관리지수(중점기업 PMI) 발부했다. 5, 둥관시 제조업 PMI지수는 51.5 전달 대비 2.2%p 반락했다. 이는 공업경제가 지속적인 안정, 확장 태세를 보이고 있지만 확장폭이 다소 좁아졌음을 의미한다.

5가지 가중지표에서 생산지수, 신규 주문 지수, 원재료 재고 지수, 종업원 지수 모두 50.0 임계선 위에 놓였다. 그중 생산지수는 53으로 전달대비 1.4%p 반락해 연속 12개월간 50.0 임계선 위에 놓였다. 이는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했지만 증폭이 좁아졌음을 의미한다. 신규 주문 지수는 53으로 대비 1.7%p 반락했으며 연속 27개월간 50.5 임계선 위에 놓였다. 이는 고객으로 부터 받은 제품 주문 수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났지만 증폭이 좁아졌음을 의미한다.

원재료 재고 지수는 50.3으로 전달 대비 1.4%p 반락했다. 이는 주요 워재료 재고가 늘어났지만 증폭이 좁아졌음을 의미한다. 종업원 지수는 50.2 대비 4.6%p 반락했고 연속 3개월간 50.0임계선 위에 놓였다. 이는 임직우너 고용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났지만 증폭이 좁아졌음을 의미한다. 그밖에 공급업체의 배송 시간 지수는 48.5 전달 대비 2.2%p 반락했다. 지난 거시경제경기지수 위로 인상된 다시 50.0 임계선 아래로 떨어졌다. 이는 공급업체의 배송시간이 전달에 비해 뚜렷하게 짧아졌음을 의미한다.

데이터 해독

둥관시 PMI지수 특약 해독 전문가, 둥관이공학원 교수 리촨즈(李传志)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세분해보면 5 공급업체 배송 시간 지수가 거시경제경기지수 밑으로 떨어진 기타 4가지 가중지지표 모두 거시경제경기지수 위에 머물렀다. 특히 생산지수와 신규 주문 시주는 전부 53으로 공급과 수요 양측의 협동, 역량 발산을 보여준다. 시장은 여전히 비교적 높은 활성도를 유지했다. 그러나 유념해야 것은 지수 구조로부터 보면 가중이든 비가중 지수든 매입 가격 지수가 여전히 인상된 나머지는 다소 반락했다. 이는 기업의 생산, 판매 압력이 다소 확대됐고 경영 원가, 특히 원재료 원가가 끊임없이 향상되고 있음을 말해준다. 게다가 올들어 공업 투자가 이상적이지 못해 외부 시장의 불확실 요소가 늘어나고 있다. 공업 경제의 하행 위험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

리촨즈는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현재 인공 지능 칩의 제조가 전자정보산업의 고지를 점령하고 국제 국내 경쟁 우세를 차지하는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몇년간 둥관시에서는 산업 전환 업그레이드를 통해 뚜렷한 성과를 거뒀다. 전자 정보 지주 산업에 대한 지원 강도를 더한층 확대하는 기초상에 기획과 구도, 특히 전자 정보 산업 체인의 관건 부족 고리와 중점 전략성 신흥 산업을 틀어쥐고 발전에 보다 인솔역할을 형성할 있고 핵심 기술을 보유한 새기업, 새산업을 육성해 둥관의 산업 구조가 보다 높은 수준으로 전환하고 보다 다원화한 발전을 실현케 산업 경제 체계의 리스크 대항 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출처: 둥관 타임 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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