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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룽, 중커정보허브를 상무 플랫폼으로 구축한다
글꼴 크기: 작은 출시일:2018-05-08 [이 페이지를 인쇄]    [가까운]
10개 해외 기구가 솔선수범 입주한 데 이어 스룽진의 중커정보허브산업부화유한회사(아래 중커정보허브)가 또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5월 7일, 스룽진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이 진에서는 입주한 상회, 기구, 기업 등을 통합해 하나의 합자 기업을 구성하는 것으로 좀 더 큰 규모의 상무 플랫폼을 구축하고 자원 공유, 단합 발전을 실현할 전망이다. 현재 해당 사안은 더한층 추진중이다.
  입주 기구의 국제화 수준이 높다.
  “이는 우리가 처음으로 광둥에 진입하는 것이다.”최근 독일 국제기업가상회 중국 주재 대표처 수석 대표 허지엔위(和建雨)는 마이크로 전자 방면의 재료 준비에 바쁘다. 만일 성공적으로 해당 프로젝트를 도입할 경우 둥관, 나아가 광둥의 관련 산업에 적극적인 영향을 조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4월 17일, 2018광둥(둥관)—유럽과학기술상업무역문화협혁상담회 및 중커정보허브 개원 및 국제과학기술상무플랫폼 진주 의식이 중커정보허브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탈리아, 독일, 아일랜드, 폴란드 등 유럽 7개국 및 유엔 경제사회이사회에서 모두 대표를 파견했다.
  상담회에서 여러 나라 대표들이 프로젝트를 설명했고 상담 프로젝트는 의료 실리콘 밸리, 토양 복구, 대학과학연구협력, 의료 첨단 설비, 슈퍼 푸드, 그리스 차이나 타운, 건강 관광, 교육 계획 등 과학기술, 상업무역, 문화 등 방면의 내용을 포함했다. 그중 허지엔위가 가져온 토양복구,MGB내시경, 독일 피동식 건축, 마이크로 전자 등 프로젝트가 주목받았다.
  이날 활동은 “‘일대일로’로 중국과 유럽의 새로운 미래를 연결하고 혁신 창업으로 공생의 새시대를 융합하자”는 테마로 이뤄졌다. 행사는 또 프랑스, 독일, 칠레, 아일랜드, 그리스, 폴란드, 이탈리아 등 7개 나라 대표단과 18개 기업의 30개 프로젝트 협력 상담을 이끌어냈다.
  소개에 따르면 둥관은 세계의 중요한 국제 제조 기지로서 200개를 초과하는 나라, 지역과 밀접한 경제무역협력 관계를 형성했고 1.1만여개 외자기업을 유치했다. 49개 세계 500강 기업의 투자 프로젝트는 100개에 가까우며 12만개를 초과하는 공업 기업이 전자정보, 기계 장비, 복장 가구, 오금 툴 등 산업을 아우르고 있다. 이들은 30여개 업종과 6만여종의 제품을 다루고 있으며 비교적 보완된 제조업 체계를 형성했다. 현지의 산업 부대율도 90%에 달했다. 이와 동시에 숭산호와 빈해만신구의 발전 역시 기업에 보다 많은 기회를 가져다줬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대표들은 둥관을 웨강아오대만구의 주요 핵심 도시중 하나로, 활력으로 충만된 혁신형 도시로, 살기좋고 편안한 국제 화원 도시로 평가했다.
2기 프로젝트는 년내 사용에 투입될 예정이다.
  최근 몇년간 스룽은 스룽항 및 광둥(스룽)철도국제물류기지의 도로, 수로, 철도 교통망 자원을 기반으로 중앙아시아열차, ‘웨신어우(광저우-신장-러시아)’ 및 ‘웨만어(광저우-만저우리-러시아)’ 중국-유럽 열차, 중한쾌속선 등 국제열차를 개통했다. 광둥(스룽)국제 복합운송허브 역시 올해 3월에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광둥성에서 능동적으로 ‘일대일로’ 건설에 융합되는 중요한 플랫폼 허브이다.
  중커정보허브는 스룽진인민정부와 둥관중국과학원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 기술 혁신과 육성센터에서 공동 구축한 국가급 과학기술 기업 부화기 프로젝트이며 광둥성의 첫번째 ‘일대일로’ 현대화 정보서비스원구로 확정됐다.
  지난해 첫기 프로젝트가 사용에 투입됐고 2기 프로젝트는 올해 안에 개조 완료돼 사용에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프로젝트는 ‘일대일로’ 발전 기회와 서비스 수요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스마트 시티, 전자 상거래, 첨단 전자 정보 산업, 현대 서비스업 등 신흥 산업을 중점 대상으로, 교육, 대중창업공간, 부화가속 등 고리를 집중시키고 창의적 생활, 혁신 서비스와 창업 사무 등 창업생태요소를 융합시킨 혁신 창업 센터를 건설해 국가 ‘더블 창조’ 기지와 스룽 도시 업그레이드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뒀다.
  스룽의 뛰어난 교통우세와 ‘일대일로’ 프로젝트 등 발전 기회를 빌어 중커정보허브는 국제상업협회와의 효과적인 연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플랫폼화, 상용화, 다양화 소통 형태를 필요로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대 인터넷 기술을 기반으로 국제 과학기술상업협회와의 자원 공유 플랫폼을 공동 구축할 계획이다.
  알아본 데 따르면 중커정보허브에는 클라우드 서비스 센터, 금융매체서비스센터, 과학기술부화서비스센터 등 7대 서비스 센터가 포함되며 기업을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혁신 서비스 플랫폼, 지적소유권 보호, 자본 투자, 재산 법률, 인력자원 등 봉사를 제공할 수 있다. 입주 기업은 창업 지원, 고신기술 인정과 고신기술 육성 지원, 전자상거래 창업 보조금, 인재 보조금, 원구 기업 자녀 입학 등 8대 우혜 정책 지지를 받을 수 있다.
  “우리는 자원을 더한층 통합하고 단합 발전할 것이다.”스룽진 관계자는 향후 중커정보허브는 입주한 각국 상회, 기구, 기업을 통합해 하나의 합자기업을 성립하고 공동발전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동시에 해당 플랫폼을 기반으로 프로젝트의 연결과 착지를 더한층 추진할 예정이다.
  이 책임자는 또 중커정보허브 측은 이미 일부 대표, 기업과 소통했고 다들 강렬한 협력 의향을 보였다고 전했다. 현재 플랫폼 관련 협력 조항을 검토중이다.
  그밖에 중커정보허브는 국제과학기술상무교류협력플랫폼과 중국유럽브랜드 거래 센터 구축을 탐색하고 있다. 또 국제 상업협회 서비스 표준과 체계를 탐구 및 실현하고 국제상업협회와 정부, 서비스 기구 사이의 연결을 구축해 전 세계 국제상업협회의 소통 진지를 구축하고 있다.
출처: 남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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